닛산 알티마 워셔액 직접 교환하는 방법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어요~

Posted by 삶에 힘을 주는 보약남
2018.03.19 20:22 기록

닛산 알티마 워셔액 직접 교환하는 방법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어요~


워셔액 부족 경고등이 뜨고 한참이 지났는데 이제야 워셔액을 넣어줬습니다. 

요즘은 각종 센서들이 많아서 차량의 문제점이나 이상 여부를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습니다. 

물론 국산 차량에 비해서 수입차의 경우 세세한 부분이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.

수입차를 타고 있지만 국산차의 화려한 옵션과 선택사항이 너무나 부러운 게 사실이네요 ^^  







운전석 아래에서 보닛을 열 수 있는 버튼을 당겨주시고 틈새에 보시면 노란색 레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 







보닛을 고정하는 부분이 수동입니다 ^^;;


요즘 나오는 차량 중에 유압식으로 안되어있는 차량이 거의 없는데 너무 구식이네요~ 


친구가 타고 있는 BMW 3 GT의 핸드브레이크와 쌍벽을 이루는 당황스러운 옵션입니다. 


워셔액 주입구는 좌측에 붉은 동그라미 부분입니다.  







워셔액을 넣을 때 구멍에 맞춰서 붓다 보면 주위에 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 


워셔액 구멍에 위 사진과 같이 꽂는 편이 훨씬 편하고 좋으니 처음 워셔액을 교환하시거나 여성 운전자분들은 직접 교환하실 일이 있을 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  







보충 경고등이 뜨고 1.8L 짜리 워셔액 2통을 넣었습니다.


그래도 넘치지 않으니 알티마 오너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. 

(알티마 카페에 확인해보니 완전히 떨어졌을 때 2통반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.)


 







워셔액의 경우 옛날에는 수돗물에 퐁퐁을 타서 넣기도 하였다고 합니다. 


겨울철에 날씨가 추울 때 얼지만 않으면 되니 어는점만 확인하시고, 적당한 제품을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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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저희차는 아니지만 좋은 정보네요~~점검때 외엔 워셔액 떨어졌을때 알아두면 딱이죠^^
  2. 기본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. ^^
    날이 다시 조금 쌀쌀해졌으니...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셔요.
  3. 워셔액을 꼭 써야 하는데 똑 떨어져 당황했던 경험이 있네요 ㅎ
   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더군요^^